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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(2007-06-13 10:07:26, Hit : 29316, Vote : 3751
 ♣장마철 고시원 관리요령

다음주 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.

장마를 대비해 기본적인 점검과 함께, 쾌적한 환경을 위해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.

1. 기본적 점검사항

● 에어컨 점검

실내기 먼지 필터에 먼지를 꼭청소 하여 주어야 하고
실외기 주변에통풍에 장애를 주는 물거이 없도록 치워 주어야 합니다

● 방충망 확인

모기,파리등 벌레가 많아지는 계절입니다. 모든방에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는지,
파손된것은 없는지 확인 바랍니다.

●우수관 확인

옥상 또는 기타 우수관이 막힌 곳은 없는지, 우수관 주변을 깨끗히 해서 막히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

● 누수확인

창틀, 천장 등 비가 왔을때 물이 흐르는 곳이 있는지 확인 해 주세요

● 실내습기제거

에어컨을 적극 활용합니다.에어컨은 실내공기를 빨아들여 냉매를 통해 차게 한 뒤 다시 내보내는 작용을
하는데, 이때 공기중의 습기도 같이 홉수되기 때문에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● 창틀 곰팡이는 공팡이 제거제와 휴지로 제거

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이가 많이 나는 집은 베란다 창문의 실리콘에 새까맣게 곰팡이가 있기 쉽다.
한 번 공팡이가 생기기 시작하면닦아도 계속 생기기 때문에 곰팡이 균을 완벽하게 죽이는 것이 관건,
실리콘에 스프레이형 공팡이 제거제를 듬뿍 뿌리고 휴지로 덮은 뒤 휴지위에 또 스프레이를 뿌리고
30분 후에 살균 소독제를 폰 세제물을 수세미에 묻혀 닦는다.

● 눅눅해진 벽에는 알코올 스프레이

물과 알코올을 4:1 정도의 비율로 섞어 뿌려주면 눅눅해진 벽의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. 알코올 성분이 습기를 빨아들이기 때문이다. 이미 벽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으면 가장 쉬운 방법이 곰팡이 제거제를 뿌리는 것이 좋다.

2. 주방

● 상할 염려가 있는 음식물 쓰레기는 바로바로 처리

여름철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제때 버리지 않으면 내용물이 상하거나 파리가 생길 수 있다. 음식물 쓰레기는 물기를 빼고 쓰레기통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주면 냄새를 줄일 수 있다. 또 소다를 ¼컵 정도 쓰레기 위에 뿌려주면 산성의 악취 성분이 중화되면서 냄새가 가신다. 쓰레기는 작은 봉지에 나눠 즉시 버리면 냄새 염려 없다.

● 행주와 수세미는 자주 삶는다

이곳저곳 더러운 곳을 닦는 행주는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조건이다. 매일 삶아 햇볕에 바짝 말린 뒤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위생적이다. 매번 삶기 번거롭다면 물에 희석시킨 표백제에 담갔다가 뜨거운 물에 헹구어 쓴다.

● 꼼꼼한 배수구 관리로 싱크대 악취 제거

배수망에는 항상 야채나 밥알 등 음식 찌꺼기가 붙어 있게 마련이므로 배수망을 꺼내 헌 칫솔로 오염물질을 꼼꼼히 제거한다. 헌 칫솔 3개를 원통형으로 묶어서 사이사이 낀 때를 닦아주면 OK. 손이 들어가지 않는 배수 파이프에도 칫솔을 집어넣어 둥글게 돌려주면 쉽게 청소가 된다. 악취가 심할 때는 배수구에 소독용 에탄올을 뿌리고 1∼2시간 두면 간단하게 해결된다.

● 개수대 물때와 악취 잡아주는 녹차가루

개수대에 낀 물때도 악취의 원인. 이때는 녹차가 효과적이다. 우려내고 남은 녹차 티백의 내용물이나 녹차 찌꺼기를 개수대에 뿌려두면 악취 제거는 물론 물때도 말끔히 벗겨진다. 또 소독용 에탄올을 물에 희석시켜 배수구에 분사시켜도 싱크대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. 살균 소독에 효과가 탁월한 에탄올이 주방의 기름때,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시켜준다.




[관련자료] 주거용 고시원 합법화 [763]
♣겨울철 고시원 관리요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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